
| 전시/설치 | 영상 |
|---|---|
| 성원모: frame - 설치미술(영상·그림) | 양영모: 너에게 가는 7초간의 여행 - 애니메이션(04'04") |
| 이미지: Uncanny Reality - 음악·설치미술 | 조소영·이영재: 서울탱고 - 영상,전시(02'10") |
| 이영재: 관심인 - 포스터 | 신기원: 지베·3 spot - 영상(01'45"·01'50") |
| 김지혜: 어울림 - 아크릴화 | 안성원: 땅태양물 - 영상(01'34") |
| 서옥영: 지옥세계 - 설치미술 | 안오승·윤림: Enjoy ? Self - 영상(02’30”) |
| 원상일: obvious altruism - 일러스트레이션 | 오등용: '어서오십SHOW' - 영상(05'00") |
| 이성용: 초록 - 설치미술 | 원상일: cupid de locke - 뮤직비디오(02'58") |
| 이안나·최아영: 더빌롱잉 The Belonging - handmade note | 이성용: Hello Mr.B - 단편영화(20'43") |
| 한수진: Han's Post-it - 포스트잇 툰 | 서옥영: 지옥세계 - 플래시 애니메이션(01'20") |
| 오서경: 아이의 바다·Hide and Seek - 사진 | 김성래: 술, 그 수많은 이야기들(영상) |
| 오승희: 我! - 한지와 영수증을 이용한 전시 | 정화용: 욕망[欲望, desire] - 영상(2'00") |
| 한현수: 2006년 비가 내리던 여름에.. - 전시 | 이형주: VX is under the PD[?] - 영상(7’00”) |



음악·설치미술/ mp3 자유재생 후 관객참여/ 해당 음악에 맞게 작가가 그린 컨셉화 6점 전시 (15*21)
Sound, Text, Film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표현을 통해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사람과 소통하고자 한다. 2010년 5월, 그동안 꾸준히, 그리고 틈틈이 작업한 결과물들을 모아 노래 및 아트워크가 담긴 앨범 ‘Uncanny reality’ 을 발매 예정. 현실을 버텨내기 위한 비현실을 주제로 한 컨셉앨범이며,현재 제작 중인 음원을 전시 형태로 선공개하며 관객들과 이야기해보고 싶다.



전시/ 포스터/ A3
포스터라 하면 항상 눈에 띄고 주목성이 커야 한다. 하지만 그런 점을 뒤틀고 싶었다. 눈에 띄게 제작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작게 만들어 눈에 안 띄게 해서 ‘이게 뭐지?' 라는 호기심을 자극 하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우리가 사회가 살아가면서 관심을 줘야 하는 사람들의 사진들.. 길거리 노숙자, 장애인, 철거민, 고아 등등 우리 주변에 관심을 줘야 할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바쁘게 살다보면 자기 조차 돌아볼 여유가 없는데 이제는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녕감독의 다른 작품: 서울탱고



설치미술/ 무의식 세계·점 보셨어요·귀티·타이틀·영혼 각 1점
지옥세계는 지하에서의OK(옼)이 펼지는 세계를 함축적이게 표현한 말로써, 나태의 늪에 빠져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점점 더 의존하게 되는 (믿을 수 없지만 믿게 되는) 무의식적인 미신적인 파워, 운세, 삼재, 피해의식에 대해 느껴지는 나의 카타르시스적인 감정들을 토대로 표현했다.
OK의 다른 작품: 지옥세계(영상)



전시/ A1 캔버스
이타주의라 함은 사전적으로 ‘사랑을 주의로 하고 질서를 기초로 하여 자기를 희생함으로써, 타인의 행복과 복리의 증가를 행위의 목적으로 하는 생각'이다. 이를 역설적으로 표현하여 남의 눈치를 보며 어쩔 수 없이 물리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행동을 표현하고자 한다. '이타주의'의 표현을 강조하기 위해 '명백한'이라는 형용사를 사용한다.
원상일의 다른 작품: cupid de locke



설치미술/ 사진과 나무를 이용
20대 초반 하루하루 답답함 속에서 지내다 여행가이신 삼촌과 함께 산속에서 일주일을 살았다. 오대산부터 설악산까지의 능선을 따라서.. 여행에서의 감흥을 그 당시 찍은 사진들과 함께 설치물로 느끼고자 한다.
이성용의 다른 작품: Hello Mr.B




사진
겨울아이: 엄마는 굴 따러 가고, 할아버지도 물고기를 잡으러 가서 돌아오지 않는 바다, 홀로 남겨진 아이들. 어린 시절 홀로 바다 앞에 섰을 때, 바다는 너무나도 큰 푸른 동물 같았다. 파도소리 으르렁거리며 다가올 듯 멀어지는 바다가 신비롭고 두려웠다. 이 사진들은 소설과 동요, 어린 시절의 내 기억이 뒤섞여 만들어낸 바다의 추억이다.
Hide and Seek: 더는 숨바꼭질 놀이를 할 만큼 작고 어리지 않게 된 후로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숨바꼭질을 하곤 했다. 세상에는 숨겨진 비밀과 상처들이 너무 많았고 나는 렌즈를 통해 그 순간들을 찾아 수집했다. 그리고는 그들의 비어진 틈사귀 속에 나를 숨겼다. 이제 술래가 된 당신은 내가 찾고 숨긴 것들을 찾을 수 있을까?












영상/ 지베(01'45")·3 spot(01'50")
지베: 남자는 여자를 지배하려 든다. 여자의 육체든 정신이든 취향과 모여서 깨알같이 쏟아지는 수다마저도 지배하려 든다. 이는 단순히 소수의 남자의 독특한 취향으로 간주해서는 안되며 철저히 지양해야 할 사회적 문제이다. 우리 모두는 남자와 여자는 하나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베: 남자에 의한 여자의 지배를 부정하는 의미에서 틀린 맞춤법으로 표기)
3 spot: 3가지 내가 있다. 난 은근히 조용한걸 좋아한다. 시끄러운걸 좋아하는 건 한때의 취향이었던 듯 싶다. 이 작품은 그런 잔잔하고 조용한 내 내면의 성격과 취향을 표현했다. 신비롭고 때론 오묘하며 어두운.. 그런 것들 말이다. 등장하는 장소는 실제로 존재하지도, 존재 할 수도 없는 공간이다.



영상(01'34")
영덕의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내에 상영되는 영상물로 땅 태양 물의 이미지영상이다. 작업을 하다보면 클라이언트들과 조율을 하다보면 많은 변수가 일어난다. 특히 그것이 공무원 일 때 어디로 튈지모르는 방향성은 작업자들을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도 한다. 처음에 이 영상물의 컨셉은 미디어아트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땅 태양 물의 이미지 영상물이였다. 하지만! 작업을 마무리 하고 1차 시사 후 너무 영상이 난해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아무래도 땅은 땅 이미지가 있어야 되고 물은 물이 보여야 이해가 가능한 세대인듯,,, 이 영상물은 결과적으로 작업 마감을 1주일 앞두고 완전히 바꾼(재작업한) 결과물의 영상물이다.






뮤직비디오(02'58")
smashing pumpkins의 음악 ‘cupid de locke’의 뮤직비디오. 남녀 사이에 서로 닮아가는 과정을 표현한다. 주로 저속촬영 기법을 사용하였다.
원상일의 다른 작품: obvious altruism



단편영화(20'43")/ 감독:유영현/ 제작:이성용/ 촬영:김명한/ 사운드:최종민/ 조감독:서예린
바바리 소년과 시각을 잃은 소녀가 우연히 만나 서로의 상처를 알아 간다.
이성용의 다른 작품: 초록




①U(40") ②PD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40")
①U: 플래시로 제작한 영어 "U"를 사용한 타이포 애니메이션. U(유)에서 무를 창조한다. 이 작은 글자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세계. 제가 만들어가겠습니다.
②PD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 요즘 3D나, 현란하면서 심플한 멋진 영상 결과물을 비치는데 그런 흐름에서 1분 잠시 쉬어가자는 취지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제작했다. 왜 이렇게 무거운 제목을 붙였나! 하실텐데 P(pong)D(dang)의 앞글자를 따고 *의 미묘한 부분을 생각하다 딱 저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OK의 다른 작품: 지옥세계(설치미술)







Ibadi-morningcall(3’34”)
LUK2-날개잃은...[Shorter](1'26")
신중현 콘서트 '시나위 편'(1'35")
Tooledminireversaleditvers2(1'23")
장비의 성능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영상언어라는 표현 방식에 중점을 두지 못하고 요즘 다양하게 보급되어 지고 있는 하이엔드급 장비만 쓴다면 높은 퀄리티의 영상물이 보장 될 거라 생각하는 거시적 물결속에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여 현장용으로는 부족한 하드웨어이며 가정용으로는 부담스러운 계륵같은 존재의 SONY VX로만 제작 된 M/V, P/V, Experimental video를 소개한다.

| 총기획 |
|---|
| 王이(김효진) |
| 그림 못 그린다, 사진 못 찍는다, 예술적 감각은 물론 하물며 감성도 메말랐다. 한마디로 예술적 소질이 전혀 없다. 그러나 대신 일 벌리기 선수다. 추진력과 어거지로 사람을 꼬시는 데는 약간의 소질이 있다. 만원전시회를 통해 음지에서 혼자 작업’만’ 하는 숨은 고수들을 중원에 찾아서 서로 진검승부는 물론 친목회라도 열고 싶다. 만원전시회라는 멍석을 깔아 줄테니, 잘하는 게 있으면 재미없게 겸손한 척 빼지 말고 말고 양지에서 놀아보자! 만원 전시회가 부디 10000회까지 갈 수 있기를..! |
| 총기획 및 영상팀 기획 |
| 안성원 |
| 총기획 및 전시팀 기획 |
| 이영재 |
| 웹사이트 및 블로그 제작 |
| 주현정·조빈영 |
| 10000gall.tistory.com |
| 전시회 메이킹 현장기록 |
| 박봉우(M47) |
| 만갤당이 창설된 기념 스케치영상 촬영. 기록물이자 만갤당이 여는 전시회 하루 일정을 기록한다. |
| 블로그 담당 |
| 석지선·에리카·보라둥이야옹이 |
| 재능을 전시한다는 재미난 발상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재미로 참여, 즐겁고 행복한 공간을 더욱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